수원 아이 테라피 채민 선생님
조회 0
오랜만에 지인만나고 집에가기 적적해서 방문해구 왔네요 일단 저녁시간때 였는데 가게가 커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다른지역에서만 받았던지라 첨이였는데 ㄱㄹ에 혼신의 힘을 다해서 관리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상당히 괜찮았네요 나가는길에 직원분께 관리사님 성함 여쭤보고 다음번에 또 받으러 가야겠네요. 좋네요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