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를 모르는남자 오늘만 세군데 불렀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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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야 안걸까요 제가 바보처럼 이상한곳만 전화드리다가 드디어 찾았네요 첫번쨰 두번째 부른곳 한번은 오자마자 차비 드리고 캔슬했습니다. 도저희 마사지 받을 사이즈가 아니더라구요. 세번쨰 여기불러서 받았는데 딱 적당한 사이즈에 관리사분이셨는데 너무 애교도 많고 몇번 본사람처럼 능청스럽게 잘해주시는 모습에 반해서 연장까지 해버렸습니다. 드뎌 찾아버렸네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