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라인스웨디시 칭찬할 수 밖에 없다 이건
※지역+상호 : 송도 라인스웨디시 ※관리사님 : 소이 ※방문날짜 : 저번주 소이관리사님 봤는데 칭찬할 수 밖에 없네요 걍 완벽해 너무 잘해 다 잘해 진짜로 딱 느꼈을 때 소이쌤은 만날수록 더 재밌을 거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소이쌤만의 분위기? 그런게 확실히 있어서 그런가 시간을 보낼수록 더 같이 있고 싶어지는 그런? 집에 와서도 언제 또 보러갈까라는 생각만 들고 여운이 엄청 기네요 지금 며칠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생각나는거 보면 꽤나 임팩트가 강했던 거 같습니다. 빨리 재방문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