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보람차게 인계동 이슬샵에서 보냈습니다
※지역+상호 : 인계동 + 이슬테라피 ※관리사님 : 모모 선생님 ※방문날짜 : 09월28일 ※리뷰내용 : 평일에 일한다고 바쁜 직장인입니다. 월급은 쥐꼬리만큼 주면서 일만 주구장창 시킵니다. 하소연 할 곳이 없어 하소연 한 번 해봤습니다.. 주말을 이용해 이슬테라피 다녀 왔습니다. 비 맞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1인으로써 여긴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어 편합니다. 모모선생님 아주 여운이 진하게 남습니다. 너무 잘 받았습니다. 다음 주말이 또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