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동 Bonita쌤 후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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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호: 수원시청역 Bonita ※관리사님: 여성전용1인샵 Bonita 쌤 ※방문날짜: 10월 24일 5시30분 두번째 리뷰입니다. 직업특성상 어깨랑 종아리가 많이 아파요. 잘 붓고 뭉쳐요. 자다가 쥐나거나 너무 아파서 일어나 운 적도 자주 있어요. 첨에 만져보시곤 바로 아시네요~ 보니따쌤이 어깨만 30분넘게 해주신듯 해요. 종아리도 오래 풀어주시구요 가벼워졌어요. 쌤에게 마사지 받고나면 자다가 아파서 깨는 일은 없어요. 막힌 하수구 뚫리는것처럼 시원하고 개운해요. 땀 뻘뻘 흘리시면서 데꼴테 마사지 해주시는데 감동스러워요. 어디서 이렇게 신경써서 해주시는걸 본 적이 없어요. 전부 틀에 박힌 관리만 해주잖아요 Bonita쌤은 개인별로 맞춰서 관리해주세요. 그래서 쌤을 끊을 수가 없어요. 절대 쌤 햄버거 뺏어먹어서 보답으로 쓰는게 아니랍니당~ 제가 아는한 유일하게 스트레칭까지 해주시는 분~ 쌤땜에 진통제 안먹어도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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