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여기테라피는 나의 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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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호: 수원&오늘여기테라피 ※관리사님: 오리 ※방문날짜: 2024년 9월11일 ※리뷰내용:마사지 잘한다고 평이 많고 소문나있는 오리쌤이라서ㅎ 기대하고 예약후 방문했습니다~~~ 바로 마사지를 받습니다 손이 참 따뜻하셔요 마치 오기 전에 손을 댑피고 온 것 같이 정성껏 눌러주는 스킬이 나의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듯한 깊은 느낌입니다 묵혀있던 몸안의 찌든 뭉침과 피로함을 탁탁 쳐내는듯이 시원시원하게 잘하십니다 마사지는 정말 잘하는 사람한테 받으면 그날은 바이오리듬이 최강인데 그 느낌 자알~습득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