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미 업계 신입쌤 하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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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후기가 많길래 고민하다가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저는 원래 업계 신입쌤들에게 잘 안가는데 이날은 지정쌤들이 다 쉬셔서 카페보다가 청담미로 결정 하윤 윤아쌤이 예약 가능했던걸로 기억. 플필들이 다 엄청 어리길래 띠용 하긴했어요ㅋㅋ 저는 하윤쌤으로 결정..ㅠㅋㅋ 띵동하고 문이 열리는데 웃을때 반달눈에 말투도 너무 귀여움 업계 신입관리사님이라더니 아직 관리는 좀 부족하십니다. 하지만 배우려고 하시는 모습을 보니 금방 늘겠더라구요 어제 첫출근 하셨다는데 다음주에 또 뵈러올듯 ..ㅎ 응대력 어리신분들 특유의 어색한 느낌있지만 ㅋㅋ 아 오랜만에 설렜네요 대화하시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순수하세요 관리 실력만 늘면 0티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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