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미 관리사분들 너무 관리만족 ㅠㅠ
조회 2
어제 출장지에서 퇴근후 가까워서 처음 와봤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가게 벨 누르고 실장님이 문 열어주시고 들어가니 슬리퍼 준비되어있어서 일단 기분 좋았어요. 가게도 모던하니 인테리어도 좋고 안쪽에 복도형식으로 양옆으로 방이 있고 샤워실도 안에 있네요. 방에 들어가니 클래식이 맘을 차분하게 만들어 주더군요. 방에 들어가면 조명 밝기도 낮춰주셔서 편한마음이 들었습니다. 음료는 레쓰비/헛게?녹차?/사과음료 있다길래 달달한 사과음료 마셨네요 ㅎ 윤아관리사님한테 처음 관리 받아봤는데 관리 자체가 너무 쉬원하고 마인드도 훌륭하시더라구요. 순관리도 50분에서60분 거의 꽉채워서 해주시더라구요. 마사지도 땀이 날 정도로 열심히 해주시고 덕분에 피로가 싹 풀렸네요. 대화도 티키타카 잘 맞고 좋았습니다. 재방문의사 200%네요. 다음엔 다른분 봐보고 후기 또 남길게요. 진짜 좋아서 출근물어보고 오늘은 주간에 출근하신다고 하셔서 출근 미루고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선착순이벤트?? 그런거 해서 할인도 받았네요 ㅎ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최고네요. 동탄 첫가게이자 마지막가게 일듯 합니다. 다른샵은 안가봤지만 충분히 만족해서 당분간은 동탄오면 무조건 청담미에요.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