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인계동 오우야 찐찐후기
※지역+상호 : 수원인계 오우야스웨디시 ※관리사님 : 태리관리사님 ※방문날짜 : 2/20 어제 생일이라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인계동에서 술먹으면서 그냥저냐 평일동안 회사생활 이야기도하구 그러다 일주일동안 쌓인 피로가 다같이 생각나 친구가 끌고가서 관리를 받았습니다. 관리를 받고 오니 그냥 뭐 가게이름처럼 오우야 오우야 그자체 그냥 1주일치 묵은피로 싹 다 잘 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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