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찾아낸 스웨맛집 구래동 크레파스
※지역+상호 : 김포 크레파스테라피 ※관리사님 : 자두 ※방문날짜 : 02/04 ※리뷰내용 : 주말에 친구들이랑 호박 나이트 갔다.. 결국은 국밥 엔딩을... 그렇게 국밥집을 들어가려다 우연찮게 본 간판.. 그렇게 우리는 저기라도 가서 힐링이라도 하잔 마음에 전화를 걸었죠.. 실장님께서 전화를 받으셨는데 저희 세명인데 이 시간에 3명이 가능할까요? 안될꺼라 생각하고 걸었던 전화였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오시면 가능하세요~ 친구들이랑 나는 국밥이고 뭐고 바로 가자! 해서 다녀왔습니다 ㅎㅎㅎㅎㅎ 시설 깔끔하고 실장님이 엄청 친절하십니다 저는 자두 친구는 애플 송이쌤이였는데 친구들과 가게를 나올땐 셋다 함박웃음 그 자채였습니다 세명 다 모두 만족 했으며 내상 1도 없었습니다 다음번엔 호박나이트보다 먼저 여길 갈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