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중독될것같은 킹스맨후기" 서울 송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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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10월마지막을 코시국에 나름 할로윈이라도 즐겨보자해서 친구들과 방이동에서 술한잔 마시고 집에가긴아쉽고해서 근처서치를 해보고 후기가 좋길래 친구와 같이 마사지를 받기위해 킹스맨으로 예약..그러나 불금인데다 예약도 많아서 가장빠른시간이 한시간반뒤라 하시네요.. 친구와 상의후 전활다시한다고 끊고 결국2분도 안되서 다시전활해서 예약을 잡고 커피한잔마시며 술기운을 떨치고 방문을 했습니다~ 일단 샵내부는 깔끔,분위기 좋았고 ,카운터보시는분이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기분이 일단 좋았습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주셔서 친구와둘다 추천코스 했습니다~건식30분에 65분코스를 스웨디시와 감성스웨디시 둘중에 선택해서 할수있다고해서 안해본 감쓰로 하고 방안내해주셔서 샤워하는데 샤워실도 같이겸비되있어서 제일좋네요~!!ㅋㅋ일단깨끗하게 관리되있고 방향기도 좋아서 기분이 업된상태에 엎드려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왔는데 마스크를 썻지만 풍기는비주얼이 일단굿~!! 그런데다 몸매까지 드러나는 의상을입었는데 길쭉+글래머... 키도 작은편도아니고 , 마사지하는동안 태국말은잘모르지만 영어로짧게 재밌게 말도걸어주고 이름을 물어보니 앰미? 애교도 있어서 저는 한시간반동안 힐링타임이었습니다^^ 친구도 좋았다고 해서 다행~저는 일단 다음에 또방문해서 엠미라는 관리사에게 감성스웨디시코스로 95분 받을려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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