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스웨디시 서울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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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언제나처럼 실장님이 반겨주시더군요
낸시 이 친구 봤습니다 원래는 민아?인가 그 관리사를 볼려했지만은 이 친구는 나갔더군요
무슨이유가있겠죠ㅎㅎ
구관이 명관이라고 낸시가 최고인거같습니다
마사지를 참 잘하고 얼굴도 예쁘구요
언제나 처럼 90분을 받으면서 낸시관리사가 주는
꿀물도 맛있게먹고 나왔습니다
여러번보는데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