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최고네요 ㅎ 서울 금천
조회 199,520,210,927,234,442
오월에서 총 다섯명의 관리쌤을 만났습니다
예슬 하윤 지우 현주 지연 관리사까지..
이 다섯명의 공통점을 말한다면..
외모 평균 이상.. 마인드 굿(착하다는 뜻).. 기계적이지 않음(not 업소삘)
서비스 스킬은 모두다 능숙하지는 않아요. 그렇다고 소울리스 하지도않아요..
솔직히 시원시원한 마사지 받고싶어서 스웨디시 오는건 아니잖아요. 관리샘과 교감을 느끼면서 시간 보내는게 더 중요한듯해요 ㅎ
저는 업소 시설도 그렇게 비중을 두지않습니다. 시설이 뭐가 중요합니까? 관리쌤만 괜찮으면 되죠.. ㅎㅎ
암튼 오월은 어느분을 만나도 내상은 없는거 같아요..
얼마전에 오월이 누수공사를 해서.. 전화를 한동안 안받더라구요. 그사이에 다른 스웨디시업소 갔는ㄷㅔ, 마사지사이트에서 후기도 많은 곳입니다. 너무 실망스러웠어요.관리사 외모도 별로였고 무엇보다 너무 성의없이 서비스 하더라구요. 그순간 오월이 생각나더라구요. 역시 오월만한곳이 없구나..
누수공사 끝나고 방문해서 초접으로ㅜ만난 관리사가 지연관리사였습니다.
서비스 다 받고 나가면서 역시 내가 갈곳은 오월밖에 없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집에 갔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