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 보미쌤 잘 받았네요~ 서울 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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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피보다 건마가땡겨서.. 건마로 결정하고 자주 방문한 아프리카에 갑니다.
일단 계산후 티로 안내받아 입장. 매니져 오기를 기달리는데 솔직히
이때가 좀 짜릿하죠 누가 올가 전개인적으로 랜덤으로 할때인 이때가
가장 찌릿찌릿함 ㅎㅎ
자 노크소리와 함게 매니져 입장 대충 본결과 약간 통통한 스타일 와꾸는
이쁜거 보다 귀요미 스타일 간단한 인사후 잠깐 대화를 합니다.
이름은 보미라고 하네요 순하고 바디랭귀지 섞어서 농담하는데도 잘받아주고..
그러다...시간 관계상 토크는 짧게끝나고 마사지부터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마사지도 잘해주고 농담도 잘 받아주고 괜찬은 매니저내요
싼가격에 마사지도 잘 하고 서비스도 좋고 역시 가성비는 역시 건마가 최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