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나인 첫방문 후기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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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스웨디시 처음 입성한 초보자입니다. 인계동에 일터가있어 우연히 보게된 폭스나인을 들렸습니다. 일단 내부구조 깔끔해서 좋았고, 카운터 실장님이 굉장히 유머러스하고 친절하네요 예약을 안하고와서 바로는 안되서 15분정도 기다린후 방배정받고 씻고 기다렸는데 상당히 예쁘신 관리사분이 들어오셨어요. 이름은 이나라고 하더라구요. 경험이 없던터라..우물쭈물해 하고있는데 그걸 되게 귀엽게 봐주더라구요. 90분 받았는데 진짜 시간이 후다닥 가더라구요 . 조만간 한번더 갈 예정입니다. 다음에 갈때 시간이맞으면 또 이나쌤봤음하네요 ㅋ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