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휴일~2 서울 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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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로마 방문 이후 계속 생각이 나서
다시한번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예약을 하눈 과정과 엘베를 타고 올라가는 과정, 그리고 문이 열리기 전의 기분좋은 떨림과 설렘이 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다솜매니저는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시고, 준비후 마사지를 진행합니다.
긴 시간이지만 기분좋게 웃어 주시고 시간이 너무도 빠르게 지나가네요.
시간이 다 지나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리며, 다음 시간을 기약해 봅니다.
스트로베리처럼 상큼한 다솜매니저를 다시 볼 날을 기약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