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받았습니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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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혼자라 올해도 솔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사람입니다. 최근에 마사지를 알게 됐고 이곳 저곳에서 실망도 많이하고 기분도 좋아보고 했습니다. 도전의식때문인가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에 특별한 홈타이에 전화를 하게 됐습니다. 첫번재, 실장님 상담톤이 너무 밝고 신뢰가가서 기분좋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는 내상 탓때문인지 이것저것물어 봤습니다. 딱 말해주지 못하는 것들을 제외하고는 속시원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친절함.... 다른분들 되게 대충받으시고 성의없고 뭐하나 물어보면 "에~에~ 그냥 단데 이용하세요" 말씀하시는게 왜 그런지는 알지만서도 너무 서운했던건 사실입니다. 두번째. 관리사분 마인드가 너무 좋았습니다. 외모?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제주관을 충족시키지는 못했습니다 . 그러나 어느 시각에서 보아도 객관적으로는 괜찮을거라는 생각이드는 관리사인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신경써서 보내주었구나 생각이듭니다. 그러나 제가 별 다섯개를 주지 않는 이유는 기사님이 길을 헤메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정보저장하지 않는다고하시니 물론 다음 호출때도 골목에서 헤메긴하겠지만 대부분 잘 안헤메는 골목인데 오늘 온 기사분이 골목에서 헤메시면서 예정시간이 15분정도가 지났고 관리사분을 보기 전까진 기분이 얹짢았습니다. 말씀도 잘해주시고 저를 잘 다독여주신 기사님 하지만 늦은건 늦은것이니 별점은 뺐습니다. 하지만 다음번에는 분명 좋은 점수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니 기대하셔도 좋을듯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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