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 이쁜 친구가 스웨디시를 해준다는게 너무 좋았네요. 경기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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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진짜 힘든 하루였네요 ㅠㅠ
그래서 아는 형이랑 집에 들어가는길에
그냥 가기는 너무 아쉽네 하는 그 찰나 스웨디시 생각이 파아아악 드네요
아무튼 이거이거 그냥 넘어갈수는 없겠다 싶어서 형꼬셔서 가자고 하니
ㅇㅋㅇㅋ 허락 떨어집니다 그래서 바로 블루 보고 연락드리니 두명 바로 된다고하네요.
예약 잡고 갑니다.
유미 언니보고 진짜 갑자기 제 자신을 돌아보고 단정하게 만드는 ㅋ
이렇게 이쁜 유미가 스웨디시를 해준다는게 너무 좋았네요ㅎㅎ
정성이 담겨져서 아주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