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 당구로 다녀온 나비 대구 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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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당구를 쳣는데요 친구가 지는바람에 제가 공짜로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친구의 씁씁함이 잊을수가없네요.. 아쉽웠지만 힐링받으러 가는거니 기분 좋게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10분정도 대기하다 들어갔어요 아름다우신 관리사님..행복하게 장받았습니다. 친구 애기를 들어보니 정말 이쁘신분 걸리셧다고.. 다음에올땐 다른분에게 받아보려 합니다. 돈이 들지 않아서 더욱 기분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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