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99타이 예약하구 다녀왔어요 인천 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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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99타이 예약하구 다녀왔어요
전화를하고 택시를 타고 달려갔습니다
도착해서 깔끔하게 옷갈아입고
결제를 마치고 마사지 방으로 들어갔다
30대초반으로보이는 괜찮아보이는 외모에 마사지사가 들어옵니다
일에 지쳐있는 제 몸을 여기저기 꾹꾹 눌러주시네요
뭉친근육부터 천천히 풀어주시면서 몸이 회복되는 느낌이 드네요
대화중에도 중간중간 대화를하며 어색함도 없이 잘 받아주시니
저도 물론 편하게 마사지 받았던거 같습니다 어느정도 소통이 가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