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 그녀의 네임은 신비 경기 부천
조회 964,820,210,410,001,324
관리사 그녀의 네임은 신비
쉬는날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급하게 연락을 하고 갔네여~
비도 오고 날씨도 꿀꿀해서 마사지 받을 생각에 기분좋게 출발했습니다
실장님께 관리사님 추천해달라고 하고 받아봤는데
요새는 일하는 날보다 쉬는날이 몸이 더 뻐근한거같네요ㅋㅋㅋ
엘베를타고 올라가니 신비씨 반갑게 맞아줍니다~
마사지또한 정성껏 열심히 잘해주네요
어깨쪽이 결려서 어깨위주로 부탁을 하니 쌔게 했다가 부드럽게했다가 하면서
어깨뭉침을 풀어주는데 정말 시원했습니다
60분동안 관리 잘 받고 나왔습니다
나중에 한번더 받아봐야겠어요~ 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