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이 징짜... 서울 송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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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험난함의 연속이라고 했는데 제가 제 돈주고 이런 수고까지 해야하나 싶고요 정말 몸이 이 곳 저 곳 쑤셨는데 여기서 스트레스 더 받고 가는거 같아여... 머리 아프네요 혼자 잇고 싶어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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