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샘 자꾸 생각나서 후기겸 글씀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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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누워있다가 오랜만에 다녀올까해서 다녀왔습니다
마침 주말에만 출근하시는 관리사님이 계셔서
그분앞으로 예약을 받았어요.
딱 들어오는데, 왜인기가 많은지 알겠어요 ㄷㄷ
감히 여신이라고 해도되나 ㅋㅋㅋ 너무 이쁘시고.
그래서 긴장됨 ㅠ_ㅠ..
평소에 많이 엎드려 있었다고 말하니깐
포인트 짚어주면서 그럼 여기여기 만져주면 시원하다고 하시는데
대박.. 말안해도 귀신같이 딱딱 맞아서 리얼 소름이네요
본격적으로 스웨디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아직도 부드러운 손길이 맴돌아 떠나지를 않네요
다음주 또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