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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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문에 업장 방문하기가 무서운데 몸은 하루하루 지쳐가고 하다하다 못버티겠어서 홈타이를 찾아봤습니다. 근데 무슨 평점 5점에 좋은말만 써놨길래 죄다 알반줄 알았거든요? 제 머리속 이미지도 출장타이하면 30대 40대.. 내가 싸우면 이길수 있을까 싶은 아주머니 들어오셔서 코끼리 닐리리맘보 궁뎅이나 흔들다 써빗 써빗 외치는.. 그런 이미지였습니다. 그래도 이번기회에 한번 받아보자 싶어서 전화 한번씩 싹 돌려봤는데 여기 사장님이 가장 친절하고 목소리에서부터 자신감이 느껴졌습니다. 실력 , 사이즈 , 마인드 모두 자신있고 맘에 안드는 관리사는 그냥 바로 짤라버리겠다고 호언장담을 하시길래 믿음이 더 가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20분? 25분? 걸린거 같아요. 거리가 꽤 있음에도 실장님 운전솜씨가 뛰어나셨는지 굉장히 빨리 오셨습니다. 매니저분 첫 인상은.. 그냥 합격. 5점만점에 6점 주고 싶을정도로 청순가련하신분이.. 수줍게 인사를 날리시더라구요 근데… 마사지도 좀 세게 받고싶은 맘이 있어서 예약한건데 너무 여리여리하시길래 그냥 노가리나 까야겠다 싶었어요 그러나 oh 반전 압이 미쳤습니다 어딜 눌러야 하는지 너무나도 잘 아는 숙련자의 손길 저도 마사지에 관심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건 하루이틀 해서 나오는 바이브가 아닙니다 힐링코스 추천이길래 힐링으로 받았었는데 엄청잘합니다 그냥 이 가게가 추천입니다 매니저 사이즈부터 실력까지 갖춰졌으면 무슨코스로 받던 돈이 아까울 수가 없겠죠? 똥꼬 너무빨아놔서 읽으시는분들 ‘아 이새끼 알바네’ 싶을텐데 다 찍고 아닙니다. 진짜 어디 딴데서 시간도 덜채우고 추가금달라그러는 양아치한테 데여서 울지마시고 눈딱감고 여기 한번 받아보세요. 후회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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