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덥어주 쌤 이름은 잘 몰라요 ㅎ 서울 서초
조회 0
새벽에 일마치고 감기기운이 살짝 오길래 몸 관리차원에 다녀 왔어요 ㅎ
다행이도 24시간 하는 케렌시아가 있어서 방문 했는데 즐가며 받았어요 ㅎ
관리사님 피곤할까봐 말 안걸었는데 먼저 말걸어주고 조곤 조곤 대화도 하면서 다리쪽에 해줄때 찌릿하고 어깨는 아프고 시원 했어요 ㅎ
오일 바르고 좌우상하 손이 밀착되어 열기가 오르기 시작하니 졸음이 솔솔 ㅎ
행복이 따로 업군아 싶었고 ㅎ 너무 졸려서 관리사 쌤 수고 했다는 말도 못 했어요 ㅎ
잠시후에 이불 덥어주고 나가서 잘 자고 샤워하고 다시 일터로 돌아 왔어요 ㅎ
케렌시아 스웨디시 쌤 마인드가 좋아요 ㅎ 손님를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ㅎ
또 가야할것 같아요 ㅎ 이불덥어주 쌤 이름은 잘 몰라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