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방황은 끝났습니다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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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다정관리사 만나고 왔다
일단 청순하고 귀여운스타일에 슬림탄탄 스타일!!
말투도 애기같고 수줍게 웃는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음
관리는 살짝 압도 있어서 스웨디시지만 엄청 시원하게
받고 왔다 한타임 더 받고싶어서 물어봤더니
다음예약이 있어서 못한다해서 그냥옴 ㅠ
다음에 또 가서 다정관리사 볼 예정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