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이상 하지만.... 경기 의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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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국에서 3달에 한번씩 1주일씩 한국으로 휴가를 나옵니다. 여지것 살면서 마사지란 마사지는 다 받아보았고 , 태국 중국 마사지란 마사지는 모두 많이 받아 보았습니다. 하여 왠만한 마사지는 성에 차지 않기 떄문에 원하던 마사지를 찾기는 매우 힘들었습니다. 퇴폐및 건마 안가본데 없이 많이 가보았고 , 항상 생각했던 마사지는 야릇하게 간질간질한 마사지를 찾는 중 우연히 건마에반하다에 접하게 되었고 집은 양주이나 가까운 의정부쪽으로 검색을 하여 여우에스테틱 이란 곳을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글을 읽어보니 예약이 안될때도 좀있는거 같은데 한번에 저는 예약이 성공을 하여 양주에서 의정부까지 직행을 하였습니다. 날씨가 무척 춥더군요 그날은 마사지샵에 입장을 하였을때는 , 한분의 여선생님이 맞아 주셨고 바로 방으로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보통은 샤워를 하고 받지만 저는 이미 집에서 샤워를하고 난 이후였기 때문에 , 바로 1회용 T빤스를 입고 바로 마사지를 진행하였습니다. 제가 생각했던데로 스웨디시 마사지는 역시 한순간 한순간 부드럽게 소프트한 간질간질한 마사지 였고, 순간순간마다 성의것 정성스럽게 마사지를 선생님께서 해주셨습니다. ( 남자의 오르가즘이라해야하나 야릇한 그느낌 아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 마사지는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한가지 아쉬운게 마사지를 받다보니 욕구가 차오르더군요 , (핸드마사지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매우 들었고 , 저의 성기를 울게 해놓고 절대 (핸드마사지) 는 금지라고 하더군요 저도 모르게 마사지를 받는중 여쭈어 보았습니다. 결론은 여우에스테틱은 건마가 맞구요 (퇴폐식)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다받고 드는생각이 그렇게 찾았던 소프트하고 부드럽고 간질간질한 스웨디시 마사지는 기대이상으로 만족했고 기분좋게 샵을 나왔습니다. 저는 아마도 자주 애용할거 같습니다. 다음엔 고생하시는 선생님들 드시라고 1층에 커피숖 있던데 커피 사들고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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