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잔밑이어둡다던데 가까이있었네요~ㅋㅎ 인천 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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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오픈한곳이라해서 어딘지봤더니 자주다니던 골목에 위치해있었습니다
환한 분위기에 시설도좋고 새로오픈한느낌이 물씬납니다
실장님과 간단하게 코스미팅후 락커룸에 들렸다가 젊은 스텝분의 안내를받아 방으로입실합니다
마사지하기에는 조금 앳되보이는 얼굴의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별이라는이름을 사용하신다는데 별이관리사님은 이곳저곳 여러 마사지가게를 돌아대녀보셨다
고 합니다
이런곳에 마사지하시는분들은 당연히 연륜이 있을거라 생각하던1인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어린
친구들은 시늉만하는지라........
걱정과는달리 마사지실력이 굉장합니다~~ 몇 없는 실력있는 젊은관리사님이 아닐까싶네요ㅎ
어느새 시크릿타임! 미모가 굉장한 가을관리사님ㅎㅎㅎ
이쁜분이 서비스해주시니 괜히 더욱 야릇야릇하게 느꼈던거 같습니다ㅋㅋ
마무리까지 시원히 마친후~ 재방문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자주다니는 길목에 위치하고있다보니 자주이용하게될것같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