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도 잊게 해주는 스웨디시 ㅎㅎ 서울 강남
오래간만에 재방문한 아프리카 입니다~ 맨날 계시던 주간 실장님이 안보이시고 다른분이 계십니다~ 초면이라 인사 했는데 여기 업장은 실장님 모두가 친절 하세요^^! 방도 안내 해주시고~샤워장까지 정확하게 그리고 친절하게 안내를 받으니 뭐 마사지 받지도 않앗는데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 방에서 홀짝홀짝 주신 음료수 받아 먹으면서 폰 하고 잇는데 노크소리가 들렸고 아윤 관리사님이 방에 들어오십니다~ 일단 아윤 관리사 와꾸는 중상입니다~그리고 많이 어린거 같더군요! 그리고 뚱뚱 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극슬림이네요! 20대 초반의 부드러운 손을 느껴보고자 뒤로 누워서 스웨디시 마사지에 집중합니다~! 등판부터 천천히 내려왔다가 올라갓다를 반복하면서 편안하게 해주네요! 간지럼을 많이 타서 조금만 살살 부탁드리니 제 요구대로 또 잘 해주십니다~ 약간 부끄러워하는것도 있으나 대화를 많이 하다보니 그런것도 사라지는거같네요! 아주 좋았습니다~ 업소 시설은 2번째 방문인데도 굉장히 깔끔 하구요~ 일단 실장님이 친절하시니까 그게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거같아서... 그리고 어제 새로오신분도 왔다고 하는데 정말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실장님께서^^ 그분 보고 또 후기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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