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샘 들어오고나서 부끄러운듯 수줍어하는모습이 꽤 귀여우시네요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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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샘 들어오고나서 부끄러운듯 수줍어하는모습이 꽤 귀여우시네요
몇마디 나누다보니 금방 편안한분위기 만들어주시고 기분좋게 관리시작!
경력자라 하시더니 압을 살짝씩 넣었다 뺏다 하면서 지루하지않게 잘하시더라고요
자유자재로 스킬들 구사하시는거보고 살짝 반했습니다
다음번에는 2시간 코스로 받아봐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