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관리사 미나쌤~~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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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와서 그런가 몸이 썩좋지않아 마사지좀 받을까
해서 마사지샵을 찾던중 샾테라피를 가게되었어요
마사지를 받을때 관리사쌤이 미나쌤이었는데 성격도 활발하시고
피부도 하얗고 경력이오래됐다도 하시더라고요 몸이않좋았는데
마사지를 받고난후 몸이 가벼워졌어요 담에 올때도 미나쌤 한테
받고 싶어지네요 다음에 재방할때 미나쌤지정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