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 물어볼게 있습니다 서울 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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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문의 드렸지만 예약실패라해서 포기하고있었는데
오늘 8시타임 갑자기 캔슬됬다며 제가 담순번이라고 오실수있냐고
연락와서 다 내팽게치고 급달하고왔습니다
제가 원래 좀 우울모드에 칭찬에 후한사람이 아닌데
여기는 다녀본중 비교가 안되게 좋았습니다
제가 좀 무뚝뚝하고 말도 가리지않고 하는 성격이라
의도치않게 관리사분들한테 미움받은적도 많고 내상당한 적도 많았습니다
근데 진짜 프로네요 이 샘은 기분좋게 받고 완전 힐링했습니다
이번엔 캔슬로 갑자기 가게되서 60분코스밖에 안된다해서
그 좋은 시간이 빨리가서 얼마나 아쉽던지
다음엔 두타임 도전해서 얘기도 더 많이하고 알아가보고싶은데
혹시 두타임 다녀오신 분도 계신가요?
그리고 요번엔 갑자기 가느라 그랬는데
담번에 먹을거라도 사가고싶은데 그럼 부담스러워하시나요 관리사님은?
관리사님이 이렇게 친절하게해주고 잘느끼게해준게 처음이라
그냥 고맙고 좋다는 생각만 자꾸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