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썰 서울 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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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디시는 처음이였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전화상으로 여쭤보니깐 밀듯이 마사지하고
보통의 오일마사지 보다 더 부드럽고 하셔서
시원하진 않을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관리사분한테 얘기 드리니깐
하나하나 다 맞춰주시더라고요
지금까지 타이나 아로마 다닌게 아까울 정도네요
들어가니깐 안에도 깔끔하게 해놓으셨고
투명한 천 같은게 깔려있는데 그 위에서 받는거더라고요
처음 샤워하고 끝나고 샤워하고 빨래통 보니깐
가운이랑 배게들도 그때그때 세탁하는거 같아서
사장님이 진짜 깔끔하게 관리한다는게 느껴져서
신뢰감이 올라가더라고요
스웨디시가 이렇게 좋은건줄 빨리 알았어야했는데
앞으로는 스웨디시를 탐구해봐야겠습니다 ㅎㅎㅎㅎ
좋은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