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의 풋풋한여친 수빈양 유테라피가서 여친모드 제대로 즐겼습니다 ㅎㅎㅎ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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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술 한잔하구 축늘어진 몸을 풀고자 자주가는 수원 유테라피에 전화를 걸엇습니다 ^^
친절하신 실장님께 수빈씨 계시냐구 여쭤보니 ^^예약이많이차잇어서 마지막타임 이가능하시다구하여
술자리가 덜끝난 상황이여서 ~ 좀더 시간이지나구 전화를 다시드려 주소를 받은후 유테라피에 방문을하엿습니다
똑똑 문을두드리고 문이열리고 ~수빈씨가 저를 여자친구인줄 착각할 정도로 반갑게 맞아주시고 ~~~
인사부터 기분 넘 좋았습니다. ㅎㅎ
씻은후 엎드려 스웨디시를 받았습니다.
역시 구석구석 뭉친데 잘 찾아서 꼼꼼히잘해주시던군요 ^^
올떄마다 느끼는거지만 정성스러운 마사지에 지루하지 않은 대화스킬까지... 참 편안하고 안락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백번글로쓴느것보다는 정말 받아보시는 게 ^^ 정답일거같습니다
유테라피의 수빈관리사 조심스럽게 추천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