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 매니저 2탄 황금 손길ㅎㅎㅎ 경기 평택
언니 이름
유미 매니저 언니고
집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여서 항상 조심조심 댕김 (ㅎ 아는 사람만날까봐 ㅋ)
유미 매니저와의 두번째 봄 더 친근감있고 좋네요
편하게 데이트를 즐기는듯 잘 리드 해줌
짜릿짜릿한 기분 때문에 스웨디시 받는건데
아주 잘해줌 그걸 소름이 쫙끼치듯이 기분 좋은 마사지임 스웨디시 마사지에 빠진 사람들은
스웨디시만 받아서 헤어나오지 못한다는 ㅋㅋ
또 블루는 아주 잘해주는 가게라서 아주 행복해 ㅎㅎ
일단 안보신 분들 적극 추천 해봅니다.
저를 야한눈빛으로 바라보며 임하는 유미 매니저에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아른아른 거립니다
그녀와 애인같은 데이트를 즐기고 미소지으며 업소를 무사히(?)
빠져나와 집까지 돌아왔네요
외로움을 식혀주기에는 이 언니 찾으셔도 괜찬을듯하네요.
가끔 귀차니즘이 발동하면 앞뒤 살피면서 살짝 다녀오면 그만인것같아요ㅋ
외로운 생활에 유미 매니저 너무 좋아앙~~~~+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