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문 후기! 서울 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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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에 큰돈쓰는걸 이해못했던 1인중 하나..
그래도 여기 좋다는말 많이 들어서 속는셈치고 왔더랬죠
날덥고 짜증났는데 따뜻한물에 샤워하고 누워있으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그러다 힐러쌤이 너무 예쁘게 웃으면서 들어와서 아 이래서 오는구나 싶었어요ㅋㅋㅋㅋㅋ
시작도안했는데 기분조음
향기좋은 오일 바르면서 목부터 다리까지 꼼꼼히 눌러주시면서 마사지해주시는데 몸이 녹아요녹아!!!
뼈 사이사이 근육 사이사이를 어루만져주는 느낌.. 처음느껴봤어요
손은 어찌나 부드러운지 그 부드러움이 피부에 느껴지는데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와 정신없이 한시간 지나갔네요ㅋㅋㅋㅋㅋ
이제는 마사지에 돈쓰는거 매우매우 이해하고 실천예정인 1인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