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안하고 방문했지만 대만족 완전 즐마한 평양스웨디시 경기 남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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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거보다 훨씬 사이즈며 마사지며 정말 괜찮았음
건마는 경험이 나름 있는 편이긴 하나 그렇다고 막 매니아수준처럼
다니진않지만 선배와 술한잔 먹고 술좀 깨자며 마사지쪽을 찾아보라고하여
사이트를 검색하던중 평양을 발견하고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고 상담하게됨
도착해서 들어가니 나담당해주신 한별씨가 나와줘서 안내에따라
들어가서 샤워부터하고
그렇게 말이술술 터지기시작하니깐 대화하고 마사지받으면서
술이그냥 확깨버릴정도로 수다도 떨면서 마사지를 받았음
부드러운 손길로 나의 등판을 마사지해주는데 밀착감이
느껴질때면 나도 모르게 온몸이 바짝 긴장하게되듯
초반엔 적응하기가 매우 힘들었음
뭔가 짜릿하면서도 온몸에 닭살이 돋는게
점차 적응이되다보니 오히려 므흣함이 강하게 느껴지는게
몸에서도 거부감없이 아주 부드럽고 온몸을 풀어주듯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심
한참을그렇게 대화하며 마사지를 하는데 앞으로 돌아누워달래서
돌아눕는데 여기서 살짝 말수가 줄어듬
대화는 끊김없이 진행되긴하는데 특히 배부분과 하체부분이
이제는 보면서 하는 마사지라 그런지 그느낌을 바로바로
알수있게끔 해주는데도 굉장히 야릇하게 느껴졌음
와꾸몸매말투 취향저격하듯 내스타일이며
그냥 몽로함에 취해 시간가는줄 모르고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