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 서울 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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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쌤 15만원주고 받고 왔습니다.
약 14년정도를 마사지 받고 다니는 사람인데 채은쌤은 본인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이 굉장히 큰것 같습니다.
제가 느낀 채은쌤의 마사지는 건식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혈자리를 개성있게 누르시는건지 전혀 감이 안잡히시는 것 같습니다.
다만 습식에선 슈얼샵치곤 스웨디시를 구사하시는데 본인은 그것이 슈얼인줄 착각을 하고 계시더군요 아 물론
파우더를 바르시고 해주실 땐 슈얼의 냄새정도는 났습니다. 그래도 전 15만원이라는 돈이 정말 아깝지 않을정도로
스웨디시를 겸한 슈얼마사지를 정성스럽게 잘 받았고 임팩트가 있던 부분도 충분히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채은쌤을 비하하거나 내상을 입었다는 소리는 아닙니다만 자신감과 자부심에 비해 조금은 떨어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보통 일반 샵에 가면 그래도 중상이상은 관리하시는 분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마사지 시작전에 하시는 말씀은 전국에서 1등이신 분이시니까요. 조금만 더 노력하시면 충분히 가능하신 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 손맛은 정말 황홀 그 자체였으니까요.
재방할 의사는 너무 넘치고 흐르지만 일단은 다른분들도 한번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