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 솔직후기 서울 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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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예약을 한지라 시간맞춰 가능한 쌤한테 마사지 받고왔습니다
나이가 어리다고는 들었는데 그래서인지 풋풋함이 느껴졌어요~
건식 짧게 하고 습식 들어가는데 사실 건식받을때는 지금까지 받았던 마사지들하고 비교해서 너무 압이 약한거 아닌가 하면서 아쉬웠는데 왠걸 습식을 아주 능숙하게 시작하시네요 그래서 건식을 짧게 하셨나 싶었어요ㅋㅋ
오일이 도포될때의 그 따뜻함을 잊을수가 없네요
그렇게 한시간이 재빠르게 흘러가고 끝날때쯤 되니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이렇게 아쉽게 끝나야 다음에 또 오고싶겠죠..ㅋㅋ
쌤 응대마인드랑 마사지 너무 좋았구요 털털하고 귀여웠습니다!
다음에 또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