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맛에 스웨디시 다닌다 증말...ㅠㅠ 서울 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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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을 맞아서 직장동료들과 술한잔 후 방문했습니다
3명 예약 후 방문해서 직장동료들과 함께 스웨디시 받았어요
제가 3명분을 계산해서 제일 괜찮으신 분으로 해주신다고 하십니다ㅋㅋㅋ
씻고서 조용히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입장하십니다
키도 최소 167정도 되어보이시는 길쭉하고 늘씬하신분이 들어오시네요
교복을 입고 명찰로 "리아" 라고 써잇는 관리사께서 인사를 해주시네요
밝아보이고 이쁘장한 얼굴을 하고 계시네요
간단한 호구조사 후 스웨디시 마사지 1시간 받았습니다
오감을 만족 시켜주는 마사지 실력으로 저를 만족시켜주시는데
이게 이렇게 흥분되는 마사지인지 오늘에서야....후후
진짜 이거는 남자가 좋아할수 밖에 없는 마사지인듯 합니다 뭐 스웨덴에서 어쩌구 하면서
귀족들이 받앗던 마사지라고 친절하게 설명 해주시는데 귀에 들어오지도 않아요ㅋㅋ
언제쯤 들어올까 기대만 하고 있네요ㅋㅋㅋ
1시간 훌쩍 지나갓고 직장동료들도 만족스럽다고 하셨어요
기본적으로 사이즈들이 너무 좋으신거같네요
잘받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