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고 있는 세포 하나하나를 깨우는듯한 마사지..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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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 있는 세포 하나하나를 깨우는듯한 마사지.. 다빈님 손끝이 진짜 저를 엄청 자극해요. 70분코스 예약하면서도 짧지않을까 했는데 충분해요 그만큼 다빈님 퀄리티가 높아서 한시간에도 몸이 좀 풀렸어요.. 다음엔 낮에 와보고싶어요 낮에 받는 기분도 느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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