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하네요 서울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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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제가본 관리사님은 이쁘장한 마스크에 나긋나긋한 친절한 목소리로 반겨주셨습니다. 처음 보는사람한테는 약간 낮가림이 심한편인데 친구마인드? 처럼 다가오시더니 되게 착하고 상냥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입장하는 순간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일을 바르며 몸 여기저기 만지더니 뭉친 곳을 꾹꾹 눌러버립니다. 아로마가 발라져있는상태여서 그런지 아프지도 않고 부드럽네요. 미끄러지는듯한 부드러움!! 불편한 곳을 말하니 신경쓰면서 관리를 해주네요. 팔 다리 어깨 목 전부 다 받았는데 개운개운하니 참 좋네요 ㅎ 깔끔하게 씻고와서 집에 들어왔는데, 피곤이 절로 풀리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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