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함 서울 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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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약했는데 좀 일찍 도착함..
자리 있대서 먼저 들어가 씻고 베드에 앉아서 기다림.. 한눈에 보기에도 어리고 여리여리한 친구가 들어옴..20대 초반이라함
초반에 건식을 몇분 해주는데 체구에 안맞게 압이 좀 있어서 시원했음
이제 오일 마사지 하는데 등짝에 오일 톡톡톡 떨어트릴때 그기분.... 형용불가함
너무 편해서 잠이올뻔한 순간이 몇번 있었지만 꾹 참음 마사지를 온전히 느끼기위해서ㅋ
관리사 이런저런 말도 하고 고민도 털어놓고 하다보니 60분 훅지나감
씻고 나오니 너무상쾌......!!!!! 또 갈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