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서울 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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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눈여겨보던 썸바디 다녀옴ㅋ 제대로 마사지효과를 느끼고싶어서 아주 몸을 혹사시키고 피로에 잔뜩 찌든상태로 입성 룸은 답답하지않고 편안하게 쉬기 좋은 분위기. 좋아좋아 힐러쌤은 20대초반쯤? 풋풋하고 귀엽ㅎㅎ 손님응대도 잘하고 사교성도 좋은것같아 왠지 인기많을듯 마사지 시작하고 10분쯤 흘렀을까 몸이 축 쳐지는게 완전 릴렉싱.. 힐러쌤이 시키는대로 누웠다 엎어졌다 하다보니 마사지 끝ㅋㅋ 시간이 어떻게 갓는지도 모를만큼 너무 집중해서 받은듯 씻고 나오니 확실이 어깨가 가볍고 몸도 개운한게 이래서 스웨디시 받는구나 싶었음 역시 여길 눈여겨봤던 보람이 있음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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