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정착합니다. 서울 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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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회사 근처에 갈데가 생겼네요. 일단 실장님 응대가 친절해서 맘에들어 예약했어요. 들어가서 룸 안내받고 기다렸더니 앳되보이는 관리사님이 들어오더라구요. 어려보여서 처음엔 너무 서툰거아닐까 걱정했는데 딱딱 잘짚어서 뭉친데를 풀어주더라구요. 이런저런 대화 해보니 나름 경력이 있는분이시더라구요. 대화를 잘 이끌어내주셔서 분위기도 좋았고 아주 편안하게 잘 받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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