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드디어 갓다왓네요 서울 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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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항상 예약이 힘들었는데 그래서 오늘은 아예 점심시간에 다녀왔어요. 문자로 예약하고 안내받아 들어가니 슬림한 관리사분이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나올때 물어보니 리아라는 관리사였네요ㅎㅎ 리아쌤은 귀여운 얼굴에 늘씬하고 기본마음가짐이 참훌룽하신거같아요.. 마사지 중간중간에 계속..맞추어주실려고물어봐주시공.. 응대도 좋았고 마사지도 잘해주시고 암튼대만족입니다.. 나이가 어리신데도 세심하고 섬세한게 느껴져서 더 좋았습니다.. 완전 제서타일!!리아쌤 만나로 또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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