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쉬다가 방문했어요 경기 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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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친구들이랑 약속도 깨지고 뭐 할거 없나 생각하다 어제 친구 따라 갔던 명성에 혼자 들러봤네요 혼자 가는것도 첨이고 두번째 가는거라 좀 쑥스럽기도 하고 했는데 관리사분이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기분 좋게 받고 나왔네요 지현쌤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온지 얼마 안됐다고 하면서 엄청 열심히 해 주시려고 하는 모습이 손길에서 빡! 느껴지더라구요 말주변이 없는편인데 심심할까봐 말도 계속 걸어주시고 마사지도 정성껏 해 주셔서 감동 받았어요 다음에 찾으면 또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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