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미모의 신입 민지쌤 솔직 후기 서울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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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에서 모임갖고 새벽2시쯤 허전하고 외롭고 집으로 가기 뭐해서 마사지나 받아 볼까 싶어서 다행이도 예약 되어서 매니저님 정보가 없어서 실장님이 추천으로 신입이고 배우는 중이라고 기본적인 실력은 있다고 하면 추천 혹시나 별루면 어떨까 싶었는데 노크하고 들어오는 민지 쌤 아우라가 장난 아님 뭐라고 표현하기 힘들지만 가로수길에서나 볼것같은 아우 소리절로 나오는 절세 미인 야 이런곳에 이런분이 있다니 헐 기분 짱 자기 소개와 마사지 잘 못해도 잘 부탁한다고 하고 다리부터 시작하는데 아 행복하다 싶고 심쿵하니 마음도 설래고 못한다고 하더만 제가 잘 한다고하니 여기 쌤들 다 자격증있고 경력이 화려해서 저는 잘 못한다고 서현쌤한테 가끔 티칭 받고 있다고 하네요 신입이라 풋풋하고 얼굴만 쳐다봐도 미소가 절로나오는 민지 쌤 60분 코스에서 120분 코스로 변경하고 정말 행복하게 무한 힐링 했습니다 자주 가고 싶네요 미모도 미모지만 마음씨가 천사 업소라는 느낌보다 여친 만나고 온 기분 자꾸 생각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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