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영샘 후기입니다 서울 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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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에 방문했는데 이제서야 남기네요.
첫인상부터 방실방실거리며 잘 마주해주십니다.
따라 들어가 샤워하고 음료수 한잔하니 긴장이 풀렸어요.
곧바로 마사지 들어가는데... 와
제대로 찾아왔다고 간만에 느꼈습니다. 손끝에 닿으면 얼마나 뭉친지 잘 아는것 같아요
휘리릭 휘릭 휙 아주 예술입니다;;
마음같아선 건식으로 쭉 풀고 싶은데 로미답게 습식이 주로 들어가네요.
마사지 받는 도중에 너무 집중되어서 지금쯤이면 시간 10분도 안남은거 같은데 너무 오래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아직 30분이나 넉넉히 있는겁니다.
진짜 시간 잘못된건가 싶었죠. 실력이 그만큼 출중하십니다.
넋잃다 최후반부에 간단한 스포츠식 마사지가 가장 인상깊었네요.
이게 가장 좋았습니다. 천천히 풀아주다 자연스럽게 끝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