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문후기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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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즐기지못했는데 3개월만에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주로 타샵을 단골로 다니다가 이곳을 처음으로 가게되었는데 전화로 문의하고 시간맞춰 입장하니 키도크고 늘씬한 이쁜관리사 샘이 반겨주시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베리샘이라고 합니다. 마사지압도 적당하고 평소 아픈부위를 엄청 시원하게 해주시네요. 오일마사지도 짜릿할정도로 강약조절잘하면서 기분좋게 만들어줍니다. 이야기도 잘해주시고 편안히 잘받고 왔습니다. 재방문의사 200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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